2009년 10월 20일
나 자신에게서 생소함을 느끼다...
오늘 실소하게 만드는 일이 있었습니다. 지금과 이전의 블로그에 관련된 것인데요.
업무때문에 검토하게된 사내 자료에서... 나도 모르게 나의 글이 옮겨 적힌것을 보게 된것입니다.
공개된 공간에 작성한 개인적인 의견이 내가 알지못하던 곳에 인용되었다...
이것은 그렇게 기분 나쁠이야기는 아닙니다만, 의외로 강력한 똥침을 맞은 기분이더군요.
아무나 보고 마음대로 인용하라고 쓴 글이기는 하지만, 줄줄히 옮겨간 글을 보니 기분이 좋지는 않더군요.
뭐... 가타부타 가볍게 넘기고, 덕분에 과거에 제가 쓴글을 다시 볼 기회를 얻었습니다.
이런저런글을 다시 볼 수 있었고 잊고있었던 여러가지를 다시 찾아볼 수 있는 기회얻었습니다.
그런데, 내가 쓴 글들인데도 불구하고 너무 생소하더군요.
가끔씩 "내가 저런글을 썻었나? 멋진데?"라는 생각이 드는 글도 몇몇 있었습니다.
덕분에 예전의 생각과 까먹었던 지식들을 remind할 수 있었습니다.
블로그나 개인메모의 장점이 이런것 일까요? 예전의 나를 돌아볼 수 있게 만드는것 말이죠.
업무때문에 검토하게된 사내 자료에서... 나도 모르게 나의 글이 옮겨 적힌것을 보게 된것입니다.
공개된 공간에 작성한 개인적인 의견이 내가 알지못하던 곳에 인용되었다...
이것은 그렇게 기분 나쁠이야기는 아닙니다만, 의외로 강력한 똥침을 맞은 기분이더군요.
아무나 보고 마음대로 인용하라고 쓴 글이기는 하지만, 줄줄히 옮겨간 글을 보니 기분이 좋지는 않더군요.
뭐... 가타부타 가볍게 넘기고, 덕분에 과거에 제가 쓴글을 다시 볼 기회를 얻었습니다.
이런저런글을 다시 볼 수 있었고 잊고있었던 여러가지를 다시 찾아볼 수 있는 기회얻었습니다.
그런데, 내가 쓴 글들인데도 불구하고 너무 생소하더군요.
가끔씩 "내가 저런글을 썻었나? 멋진데?"라는 생각이 드는 글도 몇몇 있었습니다.
덕분에 예전의 생각과 까먹었던 지식들을 remind할 수 있었습니다.
블로그나 개인메모의 장점이 이런것 일까요? 예전의 나를 돌아볼 수 있게 만드는것 말이죠.
# by | 2009/10/20 00:31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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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제서야 저도 블로깅을 시작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