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2일
검토, Peer Review, Verification ... 소고
Peer Review in Software : A Practical Guide , Chapter 3 (2001 by Karl E. Wiegers)
CMM에서는 Level 3 KPA에 Peer Review가 있었습니다. CMMI에는 Level 3 PA Ver에 있죠.
검토 및 검증 아니면 검수(?), 같은 이야기 이며 Validation과는 다른 이야기 입니다.
CMM에서는 다음과 같이 Goal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CMMI에서는 다음과 같이 Goal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현재 검토 Focus의 Dev Process 재정리 이슈를 진행하고 있는데... 여러가지 생각이 떠오르네요.
예전에 개발하던 때 Review가 스트레스로 다가오던 것이나, VER과 VAL을 헛갈리던 때 등...
Peer Review라고 하면 Inspection방법을 떠올려서 어렵고 힘들게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는데요.
Inspection방법은 Review의 한 종류일 뿐입니다. (가장 형식적이고 엄격한 검토방법이죠.)
첨삭지도나 옆자리동료가 봐주는 것도 마찮가지의 검토이죠. 형식보다는 내재화가 중요합니다.
검토(Peer Review) 가 다른 공학적 방법론들보다 덜 주목을 받는 이유는,
컨설턴트들이 검토를 가지고 돈을 벌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만큼 컨설턴트들이 이슈와 트랜드를 리드하며 시야를 흐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검토는 개발 품질에 관련된 방법론 중 가장 효과적이라고 많이 증명되어 있죠.
검토를 안하고 계신다면 어서 검토와 함께 해보세요. 짜증나도 도움은 많이 될 것입니다.
CMM에서는 Level 3 KPA에 Peer Review가 있었습니다. CMMI에는 Level 3 PA Ver에 있죠.
검토 및 검증 아니면 검수(?), 같은 이야기 이며 Validation과는 다른 이야기 입니다.
CMM에서는 다음과 같이 Goal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 Goal 1 : Peer Review 활동을 계획한다.
- Goal 2 : SW 작업산출물의 결함이 식별되고 제거된다.
CMMI에서는 다음과 같이 Goal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 Goal 1 : Verification을 준비한다.
- Goal 2 : Peer Review를 수행한다.
- Goal 3 : 선정된 작업산출물을 Verification 한다.
현재 검토 Focus의 Dev Process 재정리 이슈를 진행하고 있는데... 여러가지 생각이 떠오르네요.
예전에 개발하던 때 Review가 스트레스로 다가오던 것이나, VER과 VAL을 헛갈리던 때 등...
Peer Review라고 하면 Inspection방법을 떠올려서 어렵고 힘들게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는데요.
Inspection방법은 Review의 한 종류일 뿐입니다. (가장 형식적이고 엄격한 검토방법이죠.)
첨삭지도나 옆자리동료가 봐주는 것도 마찮가지의 검토이죠. 형식보다는 내재화가 중요합니다.
검토(Peer Review) 가 다른 공학적 방법론들보다 덜 주목을 받는 이유는,
컨설턴트들이 검토를 가지고 돈을 벌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만큼 컨설턴트들이 이슈와 트랜드를 리드하며 시야를 흐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검토는 개발 품질에 관련된 방법론 중 가장 효과적이라고 많이 증명되어 있죠.
검토를 안하고 계신다면 어서 검토와 함께 해보세요. 짜증나도 도움은 많이 될 것입니다.
# by | 2009/07/02 12:46 | 프로세스 개선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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