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09일
GTD? 나는 구글캘린더로... 음.
블로그 서핑을 하다보니 GTD(Getting Things Done)라는 개념이 있네요.
해당 관련 내용은 아래의 관련 URL을 참조해 보십시오.
Collect, Process, Organize, Review, Do의 5가지 workflow를 가지고 있는데요.
이들을 중장기 관점으로 확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5가지 계획모델도 제공하고요.
숙지해 놓으면 개인적인 활용은 물론이고 프로젝트 관리에도 유용해 보입니다.
저의경우에는 구글캘린더를 이용하여 GTD의 workflow를 은연중 활용하고 있었네요.
구글캘린더는 온라인에서 일정을 관리하도록 제공하는 서비스인데요.
저는 하루 또는 일주일 동안의 To-Do와 As-Is를 기록하는 용도로 사용중입니다.
그날 해야하는 일을 해당일에 배치해 놓고 열고 닫는 식으로 사용하고
기억해야 하지만 일정에 잡히지 않은 일들은 토/일에 배치해 놓습니다.
1시간(Default)으로 되어 있으면 Open, 30분으로 되어 있으면 Close이죠.
더불어 정확한 일정 관리가 필요할때도 사용이 가능하여 부족함 없이 사용중입니다.
기억하기 위한 노력이나 사소한 놓침이 없이 과업에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아요.
해당 관련 내용은 아래의 관련 URL을 참조해 보십시오.
- 관련 포스트 : http://futureshaper.tistory.com/209
- 관련 위키피 : http://en.wikipedia.org/wiki/GTD
Collect, Process, Organize, Review, Do의 5가지 workflow를 가지고 있는데요.
이들을 중장기 관점으로 확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5가지 계획모델도 제공하고요.
숙지해 놓으면 개인적인 활용은 물론이고 프로젝트 관리에도 유용해 보입니다.
저의경우에는 구글캘린더를 이용하여 GTD의 workflow를 은연중 활용하고 있었네요.
구글캘린더는 온라인에서 일정을 관리하도록 제공하는 서비스인데요.
저는 하루 또는 일주일 동안의 To-Do와 As-Is를 기록하는 용도로 사용중입니다.
그날 해야하는 일을 해당일에 배치해 놓고 열고 닫는 식으로 사용하고
기억해야 하지만 일정에 잡히지 않은 일들은 토/일에 배치해 놓습니다.
1시간(Default)으로 되어 있으면 Open, 30분으로 되어 있으면 Close이죠.
더불어 정확한 일정 관리가 필요할때도 사용이 가능하여 부족함 없이 사용중입니다.
기억하기 위한 노력이나 사소한 놓침이 없이 과업에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아요.
# by | 2009/06/09 12:53 | 트랙백(1)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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