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D? 나는 구글캘린더로... 음.

블로그 서핑을 하다보니 GTD(Getting Things Done)라는 개념이 있네요.
해당 관련 내용은 아래의 관련 URL을 참조해 보십시오.


Collect, Process, Organize, Review, Do의 5가지 workflow를 가지고 있는데요.
이들을 중장기 관점으로 확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5가지 계획모델도 제공하고요.

숙지해 놓으면 개인적인 활용은 물론이고 프로젝트 관리에도 유용해 보입니다.
저의경우에는 구글캘린더를 이용하여 GTD의 workflow를 은연중 활용하고 있었네요.

구글캘린더는 온라인에서 일정을 관리하도록 제공하는 서비스인데요.
저는 하루 또는 일주일 동안의 To-Do와 As-Is를 기록하는 용도로 사용중입니다.

그날 해야하는 일을 해당일에 배치해 놓고 열고 닫는 식으로 사용하고
기억해야 하지만 일정에 잡히지 않은 일들은 토/일에 배치해 놓습니다.
1시간(Default)으로 되어 있으면 Open, 30분으로 되어 있으면 Close이죠.
더불어 정확한 일정 관리가 필요할때도 사용이 가능하여 부족함 없이 사용중입니다.

기억하기 위한 노력이나 사소한 놓침이 없이 과업에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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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YUZI | 2009/06/09 12:53 | 트랙백(1)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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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Future Shape.. at 2009/06/12 00:41

제목 : GTD 따라잡기 #1 - 원리 그리고 프로세스
이런 경험 혹시 없으신가요? 집에 지하실이 있습니다. 3년전에 이사를 하면서 당장 쓸 것 같지 않은 박스들을 지하실에 가져돠놨습니다 .그래도 아예 안쓰는 것은 아니기에 가끔 지하실에 내려가 물건을 찾아야합니다. 몇달이 지나지 않아 열린 박스들로 널리게 되었습니다. 몇년째 방치하고 나니 지금은 아주 가관입니다. 이사오고 한달쯤부터 "지하실을 정리"하는 계획을 세웠는데 그 이후로 3년이 다 되어갑니다. 요즘은 지하실에 잘 안갑니다. 정리안된 거를 ......more

Commented by 쉐아르 at 2009/06/12 00:42
GTD가 정해진 원칙이 아니라 기본 원리이다 보니 여러가지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구글 캘린더를 사용해 타스크와 일정을 관리하시는 방법이 참 독특하시네요. 좋은 것 배워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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