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01일
국내 SI > 해외 Outsourcing
몇주전에 해외 아웃소싱에 관련된 세미나에 참여했습니다.
주로 베트남 아웃소싱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왔는데요.
베트남 IT는 일본이 다 키워주고 있더군요. 덕분에 우리에게도 베트남 IT인력이 중요해 졌고요.
국내 SI가 곪아가면서, 국내 개발 인력들이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외국 개발 인력들의 수입(이것도 일종의 아웃소싱)이 1년이 다르게 늘어나고 있다고합니다.
외국 개발 인력의 수입이 아닌, 외국회사로의 외주도 많이들 고민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요사이 한참 베트남 외주를 고민중이라는 참여자분께서 강사님께 질문을 하였습니다. (이하, 재구성)
"베트남에 외주를 주면, 국내 SI에 비해서 어떤점이 좋습니까?"
강사님께서는 솔찍히 답하겠다면서 이렇게 말씀을 주셨죠.
"베트남 인건비가 국내 공시 인건비 대비 30~50% 수준이고, 국내 인력보다는 당연히 완성도가 떨어집니다."
"사실, 실 지급되는 국내 외주개발비가 베트남 인건비와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게 현실입니다. 그러면서도 베트남 개발자들은 정시 퇴근하는데 반해 국내 개발자들은 밤샘근무를 하기 때문에 완성도에서도 차이가 납니다."
"솔찍히 말씀드린것입니다. 이게 현실이죠."
그러니, 질문자께서는 국내 외주가 더 나은것 같다며 국외 외주를 다시 고민해 보더군요...
많은 개발자 분들께서 외국개발인력의 유입이나 국외 아웃소싱에 대해서 불만이 있던데요.
이런상황이면 걱정 안해도 되겠네요. 국외 아웃소싱할 이유가 없는 거니까요.
가슴아픈 현실입니다.
주로 베트남 아웃소싱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왔는데요.
베트남 IT는 일본이 다 키워주고 있더군요. 덕분에 우리에게도 베트남 IT인력이 중요해 졌고요.
국내 SI가 곪아가면서, 국내 개발 인력들이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외국 개발 인력들의 수입(이것도 일종의 아웃소싱)이 1년이 다르게 늘어나고 있다고합니다.
외국 개발 인력의 수입이 아닌, 외국회사로의 외주도 많이들 고민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요사이 한참 베트남 외주를 고민중이라는 참여자분께서 강사님께 질문을 하였습니다. (이하, 재구성)
"베트남에 외주를 주면, 국내 SI에 비해서 어떤점이 좋습니까?"
강사님께서는 솔찍히 답하겠다면서 이렇게 말씀을 주셨죠.
"베트남 인건비가 국내 공시 인건비 대비 30~50% 수준이고, 국내 인력보다는 당연히 완성도가 떨어집니다."
"사실, 실 지급되는 국내 외주개발비가 베트남 인건비와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게 현실입니다. 그러면서도 베트남 개발자들은 정시 퇴근하는데 반해 국내 개발자들은 밤샘근무를 하기 때문에 완성도에서도 차이가 납니다."
"솔찍히 말씀드린것입니다. 이게 현실이죠."
그러니, 질문자께서는 국내 외주가 더 나은것 같다며 국외 외주를 다시 고민해 보더군요...
많은 개발자 분들께서 외국개발인력의 유입이나 국외 아웃소싱에 대해서 불만이 있던데요.
이런상황이면 걱정 안해도 되겠네요. 국외 아웃소싱할 이유가 없는 거니까요.
가슴아픈 현실입니다.
# by | 2008/10/01 13:22 | IT 단상 | 트랙백(3)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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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실 지급되는 국내 외주개발비가 베트남 인건비와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게 현실입니다. 그러면서도 베트남 개발자들은 정시 퇴근하는데 반해 국내 개발자들은 밤샘근무를 하기 때문에 완성도에서도 차이가 납니다...more
인도는 미국과 언어등의 제반이 가까웠기 때문에 성공적이었다고 합니다.
베트남의 경우는, 일본이 고속도로를 놔줄정도로 국가차원에서 지원중이고요.
실제로 베트남 개발자의 상당수는 일본어를 능숙하게 구사한다고 합니다.
동아시아의 Near한 국가들 중에 유교권 국가가 아닌경우, 게으르고 일을 못한다고 하더군요.
유교권국가가 한/중/일과 베트남 대만등이 있는데요.
중국은 특유의 콧대높고 뻣뻣함때문에 아웃소싱으로는 적합하지 않고요.
일본/대만은 이미 잘사는 나라이며, 베트남은 일본의 영향력아래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잘 아는 인도는, 인건비가 너무 비싸져서 적합하지 않고요.
영희님의 SI업체들의 연구센터설립도 사실이고, 재훈씨의 비용과 의사소통 문제도 사실입니다.
벌써 많은 대형 SI업체들이 해외 아웃소싱을 시도했다가 실패하였다고 합니다.
우리도 일본처럼 방향으로 10년뒤를 바라보고 국가적으로 준비해가는 것이 좋은데요.